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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(잡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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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되는 43가지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,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.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.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"내 너 그럴 줄 알았다" "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"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"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..
[어버이날] 동생네와 부모님 모시고 저녁식사 2011.05.08 어버이날 오전에 청주에 일이 있어 다녀온 후 동생네와 꼬맹이 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서현 율동공원에 있는 천지인이라는 곳에서 저녁을 먹었다. 유명한곳이라고는 하는데 딱히 맛있다는것은 모르겠다. 아쉽게도 천지인 음식점 샷은 없다. 청주 셀프세차장에서 세차 후 한장!! 사진찍는데 쉴새없이 움직이는 조카 휘원이!! 이녀석...나만 보면 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첫 돌인데 선물을 뭘 해줄까 벌써 걱정.
[부산여행] 2011.05.05 ~ 2011.05.06 꼬맹이네 집에 있다가 급 부산행 결정. 첫째날은 너무 늦게 가서 못돌아다니고 해운데 숙소앞 어빈이라는 곳에서 회를 먹었는데 가격이 너무 좀 비쌌다. 둘째날부터 용두산공원 -> 국제시장거리 -> 할매가야밀면 -> 태종대 -> 집 날씨가 흐리고 비도오고, 사진기도 폰카라 상태는 별로 안좋다 ㅋㅋ 다음부터는 꼭 사진기 챙겨가야지/// 용두산 공원에서 본 항구 풍경 이 광경을 보니 정말 이곳이 부산이구나 싶음... 용두산 공원 및 국제시장거리 마침 용두산공원에서는 연등행사를 했는데 기념품만들기도 있고.. 근데 둘 다 귀찮아서 만들지 않음 ㅋㅋㅋㅋ 국제시장은 딱히 뭐 볼거리는 없었다. 단지 여러 상점들이 많았다는거!!! 용사 명예의 전당 기념비란다~ 등대를 배경으로 찰칵! 태종대 전망대에서 본 바다 풍경 정말 굳..
티스토리 시작!! 기존 호스팅 서비스를 받고 있는 곳에서 PHP5.2로 업글해달라니 서버 이전비용을 청구해서(예전에도 UTF-8이전때 비용청구했었다...) 짜증나서 티스토리로 넘어왔다. 새로운 블로그. 새로운 기분. 다시 시작하자. -추신 티스토리에 초대해주신 파코즌님 감사합니다. 혹시 초대장을 보내주신 파코즌님께서 이 글을 보셨다면 실명을 공개안함을 양해바랍니다. 오픈된 웹상이라 혹시 누가 될까 저어하여 공개하지 아니하였습니다. 다시 한번 초대장을 발송해 주신 파코즌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^^